경기 안양시(시장 최대호)가 관내 전통시장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 7일 오후 4시, 안양시는 최대호 안양시장, 안양시의회 의장, 국회의원 및 시·도의원, 상인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양중앙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비전 선포식을 성대히 개최했다. 중소벤처기업부의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이번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은 안양중앙시장의 고유한 특성과 지역의 문화·관광 자원을 연계하여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국비와 시비 각각 50%씩 총 9억 2,000만 원이 투입된다. 시는 이번 육성사업을 통해 결제 시스템 개선 및 위생환경 혁신, 상인조직 역량 강화와 안전한 시장환경 조성, 감성 테마 골목 조성, 안양중앙문화축제(가칭) 개최 등을 주요 전략으로 삼아 전통시장을 현대화하고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정순희 안양중앙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장은 “비전선포식을 통해 상인들의 강한 의지를 확인했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강조했다. 김기성 상인회장은 “중앙시장의 고유 특성과 장점을 살려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를 한층 강화하겠다”며 “많은 이들이 찾는 안양의 명품시장으로 도약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전통시장과 지역사회가 함께 발전하는 지속 가능한 전통시장 성공모델을 만들겠다”며 “안양중앙시장이 전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시장이 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안양시는 안양중앙시장 사업 외에도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약 29억 원의 국·도비를 확보하고 평촌 1번가 첫걸음 기반조성 사업, 남부시장·안양가구상점가·아크로상가·귀인동먹거리촌 시장경영패키지 지원사업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병행 추진하며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안양중앙시장은 이번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을 계기로 단순한 전통시장을 넘어 지역의 대표 관광명소이자 문화 중심지로 거듭날 전망이다. 안양시는 앞으로도 전통시장의 지속 가능성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할 계획이다.
경기 안양시(시장 최대호)가 관내 전통시장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 7일 오후 4시, 안양시는 최대호 안양시장, 안양시의회 의장, 국회의원 및 시·도의원, 상인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양중앙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비전 선포식을 성대히 개최했다. 중소벤처기업부의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이번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은 안양중앙시장의 고유한 특성과 지역의 문화·관광 자원을 연계하여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국비와 시비 각각 50%씩 총 9억 2,000만 원이 투입된다. 시는 이번 육성사업을 통해 결제 시스템 개선 및 위생환경 혁신, 상인조직 역량 강화와 안전한 시장환경 조성, 감성 테마 골목 조성, 안양중앙문화축제(가칭) 개최 등을 주요 전략으로 삼아 전통시장을 현대화하고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정순희 안양중앙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장은 “비전선포식을 통해 상인들의 강한 의지를 확인했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강조했다. 김기성 상인회장은 “중앙시장의 고유 특성과 장점을 살려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를 한층 강화하겠다”며 “많은 이들이 찾는 안양의 명품시장으로 도약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전통시장과 지역사회가 함께 발전하는 지속 가능한 전통시장 성공모델을 만들겠다”며 “안양중앙시장이 전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시장이 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안양시는 안양중앙시장 사업 외에도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약 29억 원의 국·도비를 확보하고 평촌 1번가 첫걸음 기반조성 사업, 남부시장·안양가구상점가·아크로상가·귀인동먹거리촌 시장경영패키지 지원사업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병행 추진하며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안양중앙시장은 이번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을 계기로 단순한 전통시장을 넘어 지역의 대표 관광명소이자 문화 중심지로 거듭날 전망이다. 안양시는 앞으로도 전통시장의 지속 가능성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할 계획이다.
[출처]
https://www.nspna.com/country/?mode=view&newsid=702306